운영자난담  
알림글 : 일란 운영자인 선창오의 여러가지 난 이야기 코너입니다. 난상식이나 난배양,산채 경험담등 난담로 꾸려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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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1/02/06 21:05:00 조회수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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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느 시절에는
그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는 곳이면

가끔씩
상상 밖의 난이 나오곤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오르기 힘든 곳을 찾아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면
온몸엔 땀이 비오듯 흐르고.......

정상에 오르면
어디선가 찬바람이 불어와

전율처럼
산이 발 아래에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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