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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색화 밭에서 소심을 ....... 파일명 -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1/02/10 05:31:00 조회수 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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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색화들이
라면 상자에 가득 채울 정도로
나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색화들이 라면상자 하나는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꽃 달린 난은 모두 주금화인거있지요.
거기에 있는 색화들은
모두 B급 주금화 이상은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때쯤이면 노리는게 하나 있지요?
네. 맞습니다.
소심. - 색화 소심 하나쯤 기대하게 되지요.
그곳에서 소심을 찾기를 몇 시간 .....
드디어
소심이 하나 걸렸지 뭡니까.
근데
아 -
실망
완전 민소심에 화형까지 별볼일 없다니.....


이럴때 기분. 오히려 소심 안걸린것만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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